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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뮤얼 스마일즈의 자조론
새뮤얼 스마일즈 지음, 공병호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06년 1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2013년 04월 17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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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한 메이지의 하루
루시 커진즈 지음, 전정숙 옮김 / 어린이아현(Kizdom) / 2004년 2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12년 04월 26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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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사진찍기
김윤기 지음 / 들녘 / 2004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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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몇년전...
우연히 저자의 사이트를 먼저 알게되었다.
그동안 내가 봤던 사진과는 뭔가 다른 느낌의 사진들.
난 그 사진의 느낌이 너무나 좋았다.
시간이 될 때마다 사이트에 들려서 사진을 보고 또 봤다.

그리고 '내 멋대로 사진찍기'라는 책이 출간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작가의 소소한 사진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어떻게 하여 사진을 시작했고 어떤 식으로 사진을 배워가는 중인지...
사진의 대상을 보는 눈이 나와는 다른 작가의 시선에 많이 놀라기도 했다.

아직도 그는 배우고 있는 아마추어라고 자신을 자신있게 말한다.
그런 자심감이 난 좋았다.

사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에 실려있는 따뜻한 느낌의 수십장의 사진 또한 이책의 매력이 아닐 수 없다. 
그것만으로 충분히 가치가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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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모퉁이의 중국식당
허수경 지음 / 문학동네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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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재들을 그냥 지나침이 없다. 작가만의 묘사력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일상의 작은 잔치. 그녀가 고고학에 몸담고 있어서 새로운 분야에 대한 개인적인 일들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이 또한 읽는 이에게 새로운 즐거움이 아닐 수 없다.

제목이 재미나서 그냥 장바구니에 담게 되었던 길모퉁이의 중국식당은 출근길 나의 친구가 되어주었다. 짧막 짧막한 글들이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다. 독일에서의 삶또한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 누군가를 향해 쓴 조금 긴 글들은 너무 개인적인 성격이 강해 조금 아쉬움을 남긴점도 있긴 했지만 대부분 좋은 글들로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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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 - 개정판
구로야나기 테츠코 지음, 김난주 옮김, 이와사키 치히로 그림 / 프로메테우스 / 2004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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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않고 읽은 책이라 더욱 감동이 컸었다. 책을 느리게 읽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창가의 토토'는 끌어당기는 힘이 있었다. 토토의 순수함과 토토 어머니의 판단력. 그리고 교장선생님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정말 유익한 책이었다.너무나 바쁘게 살고 있는 요즘 아이들. 마음의 여유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하는지 느끼게 해준다. 내가 결혼후에도 토토를 읽으며 느낀 감정을 잊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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