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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 - 20주년 확대개정판
빌 하이벨스 지음, 김성녀 옮김 / IVP / 2008년 5월
평점 :
품절
하나님과의 대화인 기도를 그동안 너무 형식적으로 또한 어렵게만 생각한 나에게 일침을 가한
소중하고 고마운 책이 아닐 수 없다. 저자인 빌 목사님 조차도 정직하게 본인도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 알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는 대목은 솔직하고 담백하게 쓰여진 내용만큼 참신하다.
ACTS 즉, 찬양과 찬미로 시작하여 본인의 죄를 고백하고 또한 감사함을 표현한 후 본인의
간구할 것을 기도하는 내용의 기도문은 본인의 영적성장을 가져오게 한다고 말하고 있으며,
난 그 동안 주님께 간구만 하지 않았나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다.
하나님과의 교제로서의 기도가 나의 영적인 삶을 얼마나 풍성하게 해줄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
며, 응답받는 기도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것인지 일깨워주었다.
책을 일독한 그날부터 저자의 조언대로 기도문을 작성하여 실행하고 있고, 이를 이끌어 주신
주님께 다시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