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소리 나게 잡아주는 우리 아이 처음 버릇
미쉘 라로위 지음, 김선희 옮김 / 프리미엄북스 / 2008년 1월
평점 :
절판


아이를 키우기 시작하면서 그에 대한 세부적인 육아지침은 우리가 커가면서 교육받은 적이 없다. 물론 많은 아빠, 엄마들이 사랑과 관심으로 아이를 키워야 한다는것은 안다. 하지만 어떻게?
이 어떻게를 해결해 주는 멋진 책이 아닐 수 없다.

이책은 거창한 육아이론들과 아동심리학의 전문적인 용어들로 도배한 현한적인 책이 아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여 생활속에서 부모들이 고민하는 문제들을 실례로 들면서 너무나
자세히 그리고 친절히 해답을 내어주고 있다. 여기에서 다루고 있는 모든 교육법을 일독하였다고 다 실천하기엔 힘든 부분이 있다. 따라서 저자는 가장 마음에 드는 열두 가지 훈육법을 골라 그것을 종이에 적어 냉장고에 붙여서 한달에 하나씩 골라 중점적으로 실천하기를 권하고 있다.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우리 아이가 소중한큼 정말 올바르고 사랑안에서 바른 교육법으로 키우고 싶기에 이 책은 그만큼 소중하며, 곂에 두고 실천해 가고싶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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