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반양장)
전광 지음 / 생명의말씀사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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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두껍지 책은 분량과는 달리 그 내용은 실로 알차다.

이책은 한 인간으로서 위대했던 링컨이기보다 크리스천으로서 링컨이 얼마나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합하려고 노력했는가를 보여주는 책이 아닐수 없다.

그의 생애는 한마디로 성경의 말씀안에서 살며 실천하는 삶이었다.

그는 연약하며 외모적으로 볼품도 없었으며, 누구보다 많은 시련과 고난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와 말씀으로 이겨냈다.

무엇보다 그에게서 다른 위인과 다른 위대한 점은 원수까지 사랑한 그의 삶의 자세다.

한 크리스천으로서 정말 닯고 싶은 모델이 아닐 수 없다.

더군다나 개인적으로 이책을 통하여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심을 느끼고 알게하여준

고마운 책이기에 더욱더 소중한 책이 아닐 수 없다.

주위 분들과 나누고 싶은 정말 소중한 책이다.

이런 좋은 책을 만나고 곁에서 배울 수 있게 하여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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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성령님
손기철 지음 / 규장(규장문화사)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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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후 많은 변화의 생활을 경험하게 하였다. 내 안에 임재하시는

성령님의 존재를 알게된 후 '그분의 임재하심을 생활에서 순간순간 느끼게 된다면

얼마나 기쁠까?'란  생각에 사로잡혀 있을 때 만나게 된 책이라 더 소중하다.

내 안에 임재하시는 성령님을 내가 알고 깨닿게 된 후 어떻게 하면 그분과 더 가까이

교제할 수 있을까란 해답을 제시해 주는 책이 아닐 수 없었다. 저자도 성령님이 인도해주시는

길과 말씀을 구별하고 잘 반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실수를 거듭했다는 대목은 새로운 사실로

다가왔다. 저자는 성령님께서 음성에 순종하도록 훈련시켰다고 고백한다.

말씀공부가 중요한 이유도 성령님이 말씀을 통하여 뜻을 전해 주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책을 읽는 도중 크게 다가온 말씀은 다음과 같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 14:26 )

책의 뒷부분 성령님을 초청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소개는 나와 같이 초신자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좋은 글을 읽고 성장할 수 있게 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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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내려놓음 -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은혜 이용규 저서 시리즈
이용규 지음 / 규장(규장문화사)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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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전편의 '내려놓음'의 의미가 다른 의미로 오해되지 않기를 바랬던거 같다.

전편 '내려놓음'에서 다룬 내용들이 혹여 성화단계의 삶을 묘사한 것처럼 오해를 사는 것에

당황해 했으리라. 그래서 저자는 '내려놓음'이란 어떤 성공한 위인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누구나 고백해야 할 삶이라고 이야기한다.

난 전편에서 많은 감동을 얻었고 이 책에서는 '내려놓음'이 말하는 정확한 의미를 알수 있게

되었다. 저자는 삶을 통해 주님께 온전히 모든 것을 맡겨놓음으로서 마음의 평화와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느끼고 있고 그것을 말하고자 한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아버지로서의 심정을

주님이 우리를 보는바와 같다고 애기하는 많은 예들에서 많은 감동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본문 중 나에게 가장 크게 다가온 부분은 다음과 같다.

"하나님의 비전은 '무엇이 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냐'에 있다. 즉,

교수, 의사, 사업가 등 어떤 직업을 가지고 무슨 일을 하는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삶을

이루는 사람이 되는가가 하나님의 관심사라는 것이다."

 

오늘도 좋은 책을 접하게 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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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음 -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결심 이용규 저서 시리즈
이용규 지음 / 규장(규장문화사)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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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다 읽고 난 후 도무지 어떻게 이책을 읽고 난 후 느낌을 표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빠졌다. 그렇게 감동을 표현하기 쉽지 않은 책이었다.

저자는 자신의 것을 내려놓음으로써 주님께 순종하는 삶을 경험적으로 적어내려가고 있다.

단지 이책은 하버드 박사가 하나님께 부르심 받아 몽골땅으로 선교간다는 단순한 사실을

보여주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에 초점아 맞추어져 있다면 많은 감동을 주지만 못했으리라.

자신의 복만을 바라는 현재를 사는 기독교인에게 큰 가르침을 주는 책이 아닐 수 없다.

 

이제 막 예수님을 주로 영접한 나에겐 큰 가르침을 주는 책이었으며, 읽는 동안 내내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특히 지은이의 자녀를 향한 마음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시는 마음이듯 내 딸을 향한 나의 마음도 다를바 없다는 깨닳음에 눈물을 흘리게 하였다.

 

주님께 순종하고 나의 무엇을 내려놓아야 하는가가 요즘 나의 고민이다. 좋은 글을 접하게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올린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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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뮬러의 기도
조지 뮬러 지음, 유재덕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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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평생을 기도의 삶으로 실천하며 살았던 조지 뮬러 라는 위대한 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이다. 책의 여러가지 소제목 중에 5만번 이상의 기도의 응답을 받은 조지 뮬러라는

문구가 처음 책을 손에 들게 하였지만 실상 날 놀라게 한건 그 끊임없는 기도와 응답을 받기

위하여 52년간 꾸준히 기도할 수 있는 그의 인내심과 철저한 믿음이다.

그 본문 내용을 잠시 보면 조지 뮬러는 1844년에 11월에 다섯명의 영혼이 주님에게 돌아오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기 시작했다. 병이 들었던 뭍이나 바다를 여행하든 또는 일로 바쁘든

하루도 거르지 않고 기도했으며 그중 한명이 18개월이 지나 회심을 했고 5년이 지나자 또

한명이 회심했다. 회심에 대하여 감사기도를 계속 드리며, 매일 기도한 결과 세번째

사람도 돌아왔다. 하지만 36년을 기도했으나 마지막 두사람은 돌아오지 않고 회개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그가 생을 마감할 때까지 기도했으며, 1898년 그가

세상을 떠난 뒤 마지막 두명도 하나님께 돌아오게 만들었다.

이처럼 조지 뮬러란 한 인물의 위대함은 감사하며 끈질기게 기도하는 이 태도임을 알게 되었다.

최근 읽었던 '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란 책과 같이 기도의 방법을 인도하여 보여주시는

나의 주 하나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기도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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