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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뮬러의 기도
조지 뮬러 지음, 유재덕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08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이책은 평생을 기도의 삶으로 실천하며 살았던 조지 뮬러 라는 위대한 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이다. 책의 여러가지 소제목 중에 5만번 이상의 기도의 응답을 받은 조지 뮬러라는
문구가 처음 책을 손에 들게 하였지만 실상 날 놀라게 한건 그 끊임없는 기도와 응답을 받기
위하여 52년간 꾸준히 기도할 수 있는 그의 인내심과 철저한 믿음이다.
그 본문 내용을 잠시 보면 조지 뮬러는 1844년에 11월에 다섯명의 영혼이 주님에게 돌아오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기 시작했다. 병이 들었던 뭍이나 바다를 여행하든 또는 일로 바쁘든
하루도 거르지 않고 기도했으며 그중 한명이 18개월이 지나 회심을 했고 5년이 지나자 또
한명이 회심했다. 회심에 대하여 감사기도를 계속 드리며, 매일 기도한 결과 세번째
사람도 돌아왔다. 하지만 36년을 기도했으나 마지막 두사람은 돌아오지 않고 회개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그가 생을 마감할 때까지 기도했으며, 1898년 그가
세상을 떠난 뒤 마지막 두명도 하나님께 돌아오게 만들었다.
이처럼 조지 뮬러란 한 인물의 위대함은 감사하며 끈질기게 기도하는 이 태도임을 알게 되었다.
최근 읽었던 '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란 책과 같이 기도의 방법을 인도하여 보여주시는
나의 주 하나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기도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