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굿모닝북스 투자의 고전 2
필립 피셔 지음, 박정태 옮김 / 굿모닝북스 / 2005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물론 나름대로 사람마다 책에 대한 느낌이 틀릴 수 있지만 이책은 가치투자를 추구하는

사람에 있어서 바이블과 같다고 평할 수 있겠다.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가 더 알려져 있지만 이책도 그에 못지않은 내용들을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 피셔의 타고난 재능과 능력에 대한 경외심을  갖고 있었지만

그가 몇십년동안 투자원칙을 어떻게 세우고 배울 수 있었는지 경험을 통해 쏟아내고 있다.

기업에 대한 정석적 분석과 투자자의 마음가짐은 어떠해야 하는지 너무나 잘 알려주는 책이다.

비단 워렌버핏의 스승이란 칭호가 아니더라도 피셔의 투자철학은 세월이 지나도 빛이 더

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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