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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첫걸음
최원호 / 동양북스(동양문고) / 1992년 12월
평점 :
절판
일본어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일본문화에 대해 3차 개방이 시작 된 만큼...일본문화가 급속도로 우리 한국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일본 하면.. 만화와 그 밖의 오락문화들이 특이나 많이 우리들에게 접해있죠. 그래서 만화를 보더라도 아님 게임을 하나 하려고 해도 일본 문자이기 때문에 일본어를 배워서라도 그 것을 하고 싶은 것이 우리 청소년이죠. 그리고 다른 나라 언어 배운다고 손해 볼 것 없고 수능시험의 제 2외국어가 일본어도 있고 해서 일본어 하나 잘해서 대학 갈 수 있기 때문에 요즘 일본어 배우기 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채팅을 하나 하더라도 일본어로 쓰인 제목과 대화명을 그리 흔히 볼 수 있는 것을 물론이고 여러 가지 글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전파 속도가 빠른 이 인터넷의 사이버 공간에서도 일본어가 한 창 유행하고 있죠. 그리고 캐릭터 상품도 마찬 가지죠. 타레 팬더라고 ..... 죽은 듯한 팬더 말입니다. 그것도 한 번 뜨자 공책, 필통, 지우개 등 여러 가지 캐릭터 상품에 그 팬더 그림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와 마주 접한 나라인만큼 일본어 하나 쯤은 배워야 되지 않을까? 학원 다니려니 시간이 맞지 않고 그 만한 돈의 여유도 없으니... 이 책 한 권 사시면.. 왠만 한 회화는 가능할 것입니다. 그리고 히라가나든지 카타카나 가 그림으로 쉽게 외울 수 있기 때문에 글자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