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다른 곳을 더럽히면서 내 주변이 깨끗하다고 하여 친환경적이라 생각한다
어쩌면 오늘날 우리가 자신을 위해 만들어온 새로운 과학기술적 세계도 비슷하게 획기적인 전이가 시작될 전조인지 모른다.
인류는 생물학적 지질학의 세계에서 떨어져 있다 생각했는데, 이 생각이 오만한 생각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기후변화는 어쩌면 지질학적 대격동을 위한 지구의 활동일 수도 있지 않을까, 그를 위해 인간이 활용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문득 해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