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생물학적 지질학의 세계에서 떨어져 있다 생각했는데, 이 생각이 오만한 생각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기후변화는 어쩌면 지질학적 대격동을 위한 지구의 활동일 수도 있지 않을까, 그를 위해 인간이 활용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문득 해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