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라는 구절을 본적이 있다.

오늘은 또 영성의 편지에서 이런글귀를보았다.

우리가 삶을 대하는 자세와 우리에게 다가오는
매순간에서 우리가 얻어내는 식별력이
영혼의 깊이를 만들고, 우리는 그 깊이를 삶 속에서
지극히 평범한 온갖 사건들에 투영한다.(조안 키티스터 수녀,<내 가슴에 문을 열다>에서)

그리고 소크라테스가 네자신을 알라고 말했다던데...

다 맞추어보면,

천국이란 평화로운 삶이라 가정하고,

마음이 가난하다라는 의미를 자신의 한계를 넘는 욕심을 내지 않는 것으로,

그러자니...


자신을 알아야 자신의 한계를 잘 알 것이고,

자신을 아는 것이란 곧 삶에서 깨닫는 식별력이라...

그래서 연속되는 삶에서 조금씩 더 깊은 영혼을 만들면 조금 더 큰 평화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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