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시골에서 지낸 기억이 있는 사람들은 양지바른 담 밑에서 봄볕을 쬐는 기분을 안다. 그런 느낌 속으로 끌고 들어가는 책이 있다. 지하철에서든, 사무실 책상에서든, 오가는 사람 많은 역 대합실에서든... 책을 펼치고 빠져들면 곧 그 담장아래에 가서 앉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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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채
A.J.CRONIN 지음 / 지성문화사 / 198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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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선물- 제1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은희경 지음 / 문학동네 / 199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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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장
황동규 지음 / 문학과지성사 / 199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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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시집 4권 세트 - 특별 한정판-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 /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 작은 위로 / 눈꽃 아가
이해인 지음 / 열림원 / 2006년 1월
30,300원 → 27,270원(10%할인) / 마일리지 1,51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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