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니더라도 우리의 부모,형제들의 옛 기억을 다시 한번 보며 우린 무언가 느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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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작품이다. 아이들의 삶을 통해 그 시대적인 분위기와 하층민의 삶을 진솔히 잘 서술함으로써 "희망"이라는 단어가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한 줄기 밝은 빛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특히 길지 않은 내용과 평이한 문체들은 이 책에 부담없이 다가갈수 있도록 도울 것을 확신한다. 우리도 이 책의 주인공들처럼 어려운 상황이지만 스스로 자기의 삶에 충실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나의 유년시절이 생각나네...(20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