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기 행동에 간섭을 받기 싫어하지만
공익을 위한 배려에는 관심이 적다
그것은 대단히 중공스러운 것으로
아프리카 사람도 잘 하지 않는 행동이다
그런 것은 지독한 혼란을 겪은 나라에서 보이는 것으로
일본과 중공, 한국 등에서 잘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어느 정도 극복했다고 보지만
한국은 아직도 그런 사람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사회가 불안하고, 그런 본보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양보하면 내가 손해본다는 심리가 있는데
그것은 남녀노소, 사회 각 계층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런 것을 무식이 아닌 뻔뻔스러운 사회라고 한다
그리고 그 끝에는 파멸이란 철도 단절이 있다
문제는 사람들이 그것을 다 알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