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기 행동에 간섭을 받기 싫어하지만
공익을 위한 배려에는 관심이 적다
그것은 대단히 중공스러운 것으로
아프리카 사람도 잘 하지 않는 행동이다
그런 것은 지독한 혼란을 겪은 나라에서 보이는 것으로
일본과 중공, 한국 등에서 잘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어느 정도 극복했다고 보지만
한국은 아직도 그런 사람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사회가 불안하고, 그런 본보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양보하면 내가 손해본다는 심리가 있는데
그것은 남녀노소, 사회 각 계층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런 것을 무식이 아닌 뻔뻔스러운 사회라고 한다
그리고 그 끝에는 파멸이란 철도 단절이 있다
문제는 사람들이 그것을 다 알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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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에서
계략으로밖에 이길 수 없다면
그것은 이미 진 싸움이다
그러나 전쟁은 모든것을 동원하기 때문에
최후까지 버티는 자가 이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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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진실을 말하는 것은
죄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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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가 연기를 잘한다는 것은
실제로 하지 않으면서
표현을 잘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사실적으로 폭력을 행사하거나
실제로 하다가 사고를 당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것은 연기를 잘못한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소설 작업이 어려운데
그것도 사실을 쓰면 다큐가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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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순수했던 때가 있었다
그래서 순수의 맛을 다 안다
순수는 자연의 단 맛이다
우유 맛이 날 수도 있으며
아몬드의 고소한 맛일 수도 있다
자연의 청량감은 필수이며
가끔씩 핑크색 딸기맛이 나기도 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잊어버리는 맛
강하고 자극적인 맛에 의해 잊혀진다
순수의 맛을 오래 기억해야 한다
그때까지는 사람의 모습일 수 있기 때문이다
거기다 자신을 간직하기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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