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이란 개 한마리가 이 한반도를 박살내 버린 것도 모자라서
전라도 깽깽이들이 이 나라를 또 다 말아 먹었다
그래서 이 나라는 빨갱이 천국이 되었고
나라의 운명은 풍전등화 그 자체다
그럼에도 잘 견디고 사는 국민들
전라도 깽깽이들과 빨갱이들을 제외한 사람들 이야기다
초식동물이 반란을 일으키는 일은 없다
그것이 운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빨갱이들이 들끓는 세상에서 태연하게 살아 간다
모든 것을 외면하고 적당히 적응하면서
결국 자기 목에 칼이 들어와도 순응하고 견딜 것이다
무기력하고 무능하고 무의지한 정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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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걑은 것을 보면
사람이 자기 자식이나 가족이 죽으면 세상이 다 끝난 것 같이 군다
그러나 남의 억울한 일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관심을 가진다고 해도 별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힘 있는 가해자는 오히려 안전하게 살고
억울한 희생자는 어디 하소연도 못하고 지내는 것이다
이런 세상을 누가 만들었나
그러나 그것은 바로 그 희생자들이다
남의 일에 외면하고 자기 일에 포기하고 사는 사람들
그래서 모두 서로의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래서 더 이상 약자들이 외롭지 않고
서로 희망의 노래를 부를 날이 빨리 오길 힘을 모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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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쳇말로
맨 땅에 헤딩을 하면 
머리가 깨질까, 땅이 깨질까
보통은 머리가 깨질 것이라고 하겠지만
그렇지가 않다
때로는 땅이 깨지기도 하는데
왜 그럴까
그런 것도 평생의 화두로 고민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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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는 문지기에게 모욕 당한다
장군은 일반사병에게 모욕 당한다
누구나 길을 잃을 수는 있지만
길을 잃으면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는 곳에서는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다
알아준다고 해도 처지가 바뀌면
차라리 모르는 것이 나을 수 있다
그러므로 항시 길을 잘 보고 다녀야 한다
스스로 길을 잃는 실수를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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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들에도 봄이 왔듯이
그 추운 겨울이 끝나고
이 땅에 다시 봄이 오고 있다
그것이 세상의 섭리다
아무리 악이 창궐해도
진실과 정의는 그것을 물리친다
그것이 봄의 시작이다
지금이 바로 그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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