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똑똑한 인간도 찬찬히 뜯어 보면 불쌍한 구석이 있다
사람은 같이 불법을 저지르지 않으면 적으로 간주한다 그러면 적이 안 될 것인가 독야청청 할 것인가 결정해야 한다 참고로 보통사람은 공범이 되는 길을 간다
백사장의 모래 알들을 보라 그것은 세상에서 잊혀진 진실 알갱이들이다
딱 한 번이라도 불의와 타협하면 자손만대까지 간다
똥깨가 또 똥깨 짓을 했다 같은 빨개이라고 죄메이가 헛찬이 한테 무궁화장을 추서했단다 이렇게 막 사는 것들도 전대미문이지만 그것들을 뽑아준 것들은 어떤 마음일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