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간에, 죄메이를 비유해서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란 이야기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

물이 넘치면 밖으로 흐르는 이치와 같다

시간이 가면서 사람들이 진실을 알아가고 있다는 뜻이다

원래 큰 둑도 작은 구멍 때문에 터진다

작은 진실들이 모여서 진리가 된다

다만, 그 단죄까지 시간이 너무 걸린다는 것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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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성에 젖지 않으려면 가끔씩 새로운 것이 필요하다

기본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 느낄 수 있는 신선한 경험들

그것들이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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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최강욱이란 깽깽이 놈이 암컷을 아주 좋아한다고 해서
나라가 한바탕 난리가 났던 일이 있었는데
동물의 암컷은 그런 것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는 새끼를 낳지 않는다
그리고 사람도 동물이기 때문에
그리고 최강욱이가 여자들을 모두 암컷으로 만들어 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세상이 그런 놈들 때문에 불안하다고
여자들이 애를 낳지 않아서 나라가 없어질 지경이다
그러나 암컷이 아닌 인간 여자는 다르다
심지가 곧은 여자는 도리를 따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재의 불안한 세태가 아니라
저출산 원인을 다른 곳에서 찾아야 한다
그것은 바로 윗물의 탁함이다
소위, 이런 더러운 세상에서 아이를 낳기가 싫다는 이야기다
이런 썩어 빠진 빨갱이들이 득실거리는 세상
그것은 내일이 없기 때문이다
윗물이 맑아야 여자는 아이를 낳는다
그런 세상이 빨리 오길 바란다
그래서 옛날처럼 거리에 아이들이 넘쳐나고
어린이날 공원이 터져 나가던 모습을 다시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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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배워야 할까?
답은 그렇다, 이다
그러나 좋은 글은
전혀 배우지 않고 잘 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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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을 강압적으로 가르켜서 인성이 나빠지는 것과
과잉보호나 애들 위주로 교육시켜서 인성이 나빠지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나은가?
또는 더 나쁜가?
불행하게도 전자는 사회성을 배우지만
후자는 괴물이 될 가능성이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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