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탐욕 때문에 망한다 그보다 더 무서운 것은 무관심과 외면이다
한번 형성된 물길은 막을 수 없다 모두 휩쓸고 가버려서 재앙만 남을 것이다 그 전에 둑을 쌓아야 한다 그러나 인간은 당하기 전에는 모른다
진짜 죽을 만큼 아팠다 문제는 아직도 진행형이란 것 사람이 너무 아프면 살고 싶을까, 죽고 싶을까 본인의 결론은 후자였다 아직 원인도 모르지만 매일 이런 일을 겪고 있다 그러나 삶을 놓아서는 안 된다 장수는 눈이 하나 없어도 잘 싸운다 언제나 차선은 있기 때문이다
바보와는 절대로 싸우지 말라 허공에 손을 젓는 꼴이다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는 바보와 무슨 싸움을 하겠는가 그래서 저능아들은 따로 관리해야 한다 아니면 정상인이 그만큼 피해를 볼 것이다
옛날에는 민심이 천심이란 말이 통했다 백성이 그만큼 어리석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 민심은 부심이다 자신들의 이득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민심을 무시해도 된다 다만 소리 내지 못하는 사람들은 돌봐야 할 것이다 단, 그것도 잘 가려내는 것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