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돋보이는 박노자였다.
소수집단에 대한 인권의 문제, 여러 노동자들의 문제, 민족주의자의 위험성 등에 대해 참 깊이, 또 간결하게 썼다.
사회의 이면을 바라보고 싶다면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