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을 위한 콜링 스토리 직장인을 위한 콜링 북 시리즈 9
원용일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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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읽어보라고 권했는데,
남편이 다 읽은 후 다시 나에게 읽어보라고 한다
"나는 지금 직장인이 아닌걸?"
"직장인만을 위한 책이 아니야"
아이가 더 크면 일을 하고자 하여
조금씩 조금씩 준비중인 나,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이 하나 하나 단단히 준비되어가는 기분이 들었다.

제목은 직장인을 위한 콜링스토리이지만,
모든 "일"하는 크리스천들이라면 읽어보기를 권해본다.

소명, 관계, 정체성, 신실함, 영향력 이 다섯가지의 분류로 일하는 크리스천들에게 삶의 메시지를 전해준다.

우리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원천이며 "말씀 속에서 비전을 발견해야 한다"
또한, 일터에서 우리의 착한행실을 통하여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그리스도인임을 나타낼 수 있어야 한다, 노력해야한다!
하루 하루 맡겨진 일, 그 일이 설령 사람이 보기에 허드렛일과 잡일 같아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
우리 하나님의 사람들이 주님께 하듯 일한다면, 이 세상도 조금씩 조금씩 변화되리라 믿는다.

일을 하면서 우리는 사람과 관계를 맺을 수 밖에 없다, 관계속에 어려움을, 겪을 때, 우리에게는 무조건 "중보기도"를 하는 것 이다.
또한 예수님을 본받아 (어렵지만) 까다로운 윗사람에게도 순종하며 섬길 때, 우리에게는 귀한 훈련의 기회가 되며, 자연스럽게 제자의 이미지가 된다.

"T형인재" T의 아래로 내려 그은 획은 "전문성"을 뜻하며, 옆으로 그어진 획은 업무 외적인 능력이다, 다윗을 예를 들면, 목동으로서의 전문성과 수금의 연주를 잘하는 개인기를 가지고 있다.
우리도 취미를 가지고 휴식 및 재충전의 시간을 갖을 수 있으며 또 전업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을 수 있다. 취미를 통해 미래를 설계할 수도 있는 것 이다.
그리고 우리들은 일터에서도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당부하신 말씀이다.

우리는 교회 안에서만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이다.
주일성수를 지키며, 회식문화 및 회사 각각의 특유의 무속문화현장에서도 지혜롭고 용감하게 그리스도인답게 결단하며 행동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안에 지침이 담겨있다.

정직한 리얼 크리스천!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지켜보시며 또 도와주신다.
우리의 정체성을 기억하며 세상에서 용감하게 정직한 리얼 크리스천으로 살아가야한다.
우리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낼 수 있고,영혼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날마다 기억해야한다.

우리는 말씀으로 단단히 훈련되고 무장되어야 한다.
그리고 행동하는 믿음으로 세상의 변화를 추구한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참된 가치와 비전을 다음 세대에 유산으로 남겨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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