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은혜 절대 감사 - 성도의 감사는 상대적이 아니라 절대적이어야 한다!
김병태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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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하여 일상생활에 제약이 많아지면서 그만만큼 불만과 불평도 늘어난 것 같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감사할 게 정말 많은데.
저자 김원태목사님의 프롤로그 첫 문장부터가 그렇다! 
나의 인생을 한마디로 압축하자면 <<은혜>>
"나의 나 된 것은 주님의 은혜"
아마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공통된 고백일 것 같다.

☆ Think 하면 Thank 할 수 있다
감사는 감사를 낳는다.
감사의 표현은 상대방을 행복하게 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비결이다.
모든 좋은 것은 전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
우리가 좋은 것을 얻을 수 있는 비결 또한 감사이다. 우리는 감사를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 Thank는 Think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감사할 수 있다.
건강한 생각을 갖고 감사하는 사람이 되자.
나를 위해 하나님이 하신 일들, 주변 사람들의 사랑을 생각하면 감사가 나올 수 밖에 없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람들을 축복하라고 만들어주신 입술로 얼마나 많은 비난과 판단을 했던가, 이제는감사의 입술이 되기를 간절하게 소망한다.

하나님의 뜻에 집중하면 우리는 감사할 수 있다.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면 감사가 넘칠 수 밖에 없다.

☆ 성도의 감사는 상대적이지 않다.
불평불만을 멈추고 감사하기를 결단하자!
감사는 표현할 때 더욱 빛이 난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도 반드시 감사의 표현을 하자.
표정으로 감사를 표현하며, 말로 감사를 표현하며, 선물로 감사를 표현하자.

내가 올바른 마음의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 또 
감사라는 건강한 영적인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매사 점검해야 한다.
과거의 불행한 기억에서 머물러 있지 않고 지금의 축복을 생각하면 감사할 수 있다.

나의 감사의 습관이 감사의 힘으로 내 삶을 스트레스 및 분노 등 좋지 않은 것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오늘! 지금 당장 감사하자.
나중에 이렇게 되면, 저렇게 되면 등등 조건부 감사가 아닌 오늘을 주시고 또 오늘도 여러가지 좋은것들로 채워주심을 감사하자.

나를 구원하셨으며,
앞으로 갈 길을 인도하시며,
기도를 들으시고 
가장 좋은 때와 좋은 방법으로 응답해주시며,
나의 죄를 용서해주시는데,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신 비전을 기억하며 감사하자.
소명에 충실한 삶이 감사를 일궈내며 무릎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비전을 이루어주신다.

☆ 상황을 뛰어넘는 절대감사로 살라.
나의 약함을 통해서도 하나님은 일하실 수 있다.
하나님은 능치 못하시는 일이 없으시다.
우리는 상황따라 감사할 것이 아니라 전지전능하시며 변함없으시고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만으로도 감사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를 지키시며 보호하신다.
어떠한 상황도 문제도 하나님을 이길 순 없다.
날마다 하나님께 감사를 표현하며, 그로 인하여 은혜가 풍요롭게 넘치는 감사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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