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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읽어주는 여자 명진 읽어주는 시리즈 1
한젬마 지음 / 명진출판사 / 1999년 9월
평점 :
절판


나는 그림을 좋아한다
작품을 감상하면서 느끼는 것들을 글로 표현해 본적은 없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과 그 작품을 나눈다. 문자로!!

국내 최초의 그림 전문 MC, 그림 DJ라는 한젬마를 보면서 참 적절하다는 느낌을 가졌다. 특히 이책을 보면서 여러 장르의 작품을 맛볼수 있어서 좋았고 화가의 맘을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받아서 좋았다.

자기의 생각을 넣었지만 편파적이지 않고 독자와 공감할수 있는 것들은 이 책의 장점이라고 볼수 있다. 난 책을 읽었는데 멋진 작품들을 미술관에서 관람하고 나온듯한 착각에 빠지게 하는 매력적인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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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되게 하소서
플로이드 맥클랑 지음 / 예수전도단 / 1991년 12월
평점 :
절판


두께가 얇고 책 제목도 하나도 매력적이지 않는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책중에 하나이다. 단지 지은이가 플로이드 맥클랑이어서 이 책을 택했다. 한 장 한 장을 넘기면서 가슴 뭉클함과 찡한 마음을 감출수가 없었다. 이 책은 총 10장으로 되어 있는데 어느 부분을 보아도 사랑의 빼면 아무것도 없음을 본다. 사랑하는 것 - 이건 분명 축복이다. 하나님이 주신 감정중에 우리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때론 기쁘게 때론 감당하기 어려운때가 있다. 사랑할수 없는데 사랑해야 할 때.

사실 그런건 없다. 다만 우리가 속고 있을뿐...플로이드 맥클랑은 이것들을 어렵지않게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물론 사람과 사람 뿐만이아니라 교회와의 관계도. 나중에가 아닌 지금 내맘속에서 일어나는 사랑-그건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항상 기억하게 해주며 하나님의 사랑을 만끽하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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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즐거움 - 개정판 매스터마인즈 1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지음, 이희재 옮김 / 해냄 / 200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객관적으로 몰입이란 것을 설명해 주었다 하지만 난 그 도표와 리서치 자료가 뭘 말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우리가 몰입이라는 걸 모르고 있다면야....이런 책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내가 너무 몰라서 그런건가? 우리가 하는 일, 우리가 하는 놀이, 우리의 삶 전체를 끌어 올려 주는 삶의 지침서! - 내가 지금까지 수없이 몰입하고 살아 왔지만 글쎄 ... 이책을 이정도까지 절실하게 느낄수가 없다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남는다. 다시 도전하고 싶다. 내가 최소한 미하이 칙센트미아이가 말하고 싶어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은 소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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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호텔 - 봄 이야기
아사다 지로 지음, 양억관 옮김 / 우리문학사 / 200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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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조직폭력 -야쿠자를 하나도 무섭지 않게 친근하게 보여져서 싫다 그리고 일본 작가인데 인기가 많아서 싫다 하지만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거부감이 없다는거다 아사다지로는 멋쟁이다 아니면 프로 세일즈든가 신중히 고르지 않은 책이어서 인지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읽었다 물론 철도원에 대한 여운이 남아 있어 좋은 것으로 이미 정해져 있었는지도 모른다. 사실 복잡한 구성으로 되어져 있지만 읽으면서 골치 아프다던가 이름이 어려워 앞장을 다시 펴보는일도 없었다. 덥고 지루한 한낮을 시원하게 보낼수 있는 소설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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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인 고고학 산책
C. W. 세람 지음, 안경숙 옮김 / 대원사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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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들이 전문가들이 보면'비학문적'이라고 할 이 책을 만들어 낸 것이다.' C.W. 쎄람이 서문에 쓴 것을 보면 무척이나 겸손하게 썼음을 우리는 이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된다. 처음부터 이 책은 어떤 사건이나 물건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고고학자를 중심으로 발굴해가는 과정을 역사 연대에 맞게 풀어 갔는데 너무나도 신선하고 좋았다. 나처럼 고고학에 문외한인데도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았고 더 호기심이 가도록 해놓은것이 이책의 매력이 된것 같다. 그런데 읽기에 힘들었다 왜냐면 글씨가 너무나도 작다 두께는 두꺼워도 글자를 조금만 더 크게 키웠으면...하는 생각을 내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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