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되게 하소서
플로이드 맥클랑 지음 / 예수전도단 / 1991년 12월
평점 :
절판


두께가 얇고 책 제목도 하나도 매력적이지 않는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책중에 하나이다. 단지 지은이가 플로이드 맥클랑이어서 이 책을 택했다. 한 장 한 장을 넘기면서 가슴 뭉클함과 찡한 마음을 감출수가 없었다. 이 책은 총 10장으로 되어 있는데 어느 부분을 보아도 사랑의 빼면 아무것도 없음을 본다. 사랑하는 것 - 이건 분명 축복이다. 하나님이 주신 감정중에 우리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때론 기쁘게 때론 감당하기 어려운때가 있다. 사랑할수 없는데 사랑해야 할 때.

사실 그런건 없다. 다만 우리가 속고 있을뿐...플로이드 맥클랑은 이것들을 어렵지않게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물론 사람과 사람 뿐만이아니라 교회와의 관계도. 나중에가 아닌 지금 내맘속에서 일어나는 사랑-그건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항상 기억하게 해주며 하나님의 사랑을 만끽하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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