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것들이 전문가들이 보면'비학문적'이라고 할 이 책을 만들어 낸 것이다.' C.W. 쎄람이 서문에 쓴 것을 보면 무척이나 겸손하게 썼음을 우리는 이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된다. 처음부터 이 책은 어떤 사건이나 물건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고고학자를 중심으로 발굴해가는 과정을 역사 연대에 맞게 풀어 갔는데 너무나도 신선하고 좋았다. 나처럼 고고학에 문외한인데도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았고 더 호기심이 가도록 해놓은것이 이책의 매력이 된것 같다. 그런데 읽기에 힘들었다 왜냐면 글씨가 너무나도 작다 두께는 두꺼워도 글자를 조금만 더 크게 키웠으면...하는 생각을 내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