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우드라는 세계적 언론인의 저서라기 보다 시간대별 사실(fact)의 나열에 가깝게 느껴진다.
그러나 일반인 들로서는 접근할 수 없는 공개된 극비(?)사항들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 시키기엔 충분하다.
왜 미국 대통령이 <세계의 대통령>인지 이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