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이별은 아무리 회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 없는 게 맞는 거 같아요. 정말 완전한 안녕이란 뭘까 생각할 수 있었어요.안녕- 이라는 말에 좀 슬픈 이야기일까봐 걱정했는데 오히려 이별과 안녕을 생각할 계기가 되어서 좋았어요.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게 잘가라는 인사를 어떻게 해야 할지 안 거 같아서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