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전트 다이버전트 시리즈
베로니카 로스 지음, 이수현 옮김 / 은행나무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헝거게임의 아류작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나름 독창적이고 철학적인 주제도 갖추고 있고 꽤 괜찮은 책인 듯 싶은데. 실제로 아마존 반응을 보면 메이저 러너보다 한참 잘 나가는 책인 것 같은데 우리 나라에선 별로 안 먹히는 주제인가? 메이저 러너가 훨씬 인기 많은 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