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일대통령입니다 - 8평짜리 매장에서 월 1억씩 버는 과일 가게의 비밀
황의석 지음 / 라온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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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안녕하세요 과일대통령입니다 >

 

책의 제목에 있는 과일대통령이 눈에 강하게 들어온다. ‘과일대통령은 대전에 있는 과일가게의 상호를 뜻하고, 황의석 저자가 대표로 운영하는 과일 판매점이다. 과일 로스율 0%를 유지하고 하루 매출의 80%는 전날 예약 받는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오늘 하루, 죽도록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4년을 운영해 오고 있다. 책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힘이 넘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성장과정과 자라온 환경을 담담하게 펼쳐가며 지금의 현재 자신의 모습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더불어 과일과 판매에 있어서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고, 다양한 자신만의 노하우와 뚝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과일대통령을 성장시켜 나가길 희망하고 있다.

 

지금의 과일대통령을 시작하고 성장시키는데 있어서 지난시절의 많은 일들이 지금의 밑거름이 되었음을 밝히고 있다. 잡부 아르바이트, 숯불구이 아르바이트, 식자재, 주류 배송회사, 정육점 직원, 육가공 회사, 자동차, 보험 영업, 대리운전, 택배기사 등등 다양한 직종에 경험을 가지고 지금의 과일대통령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며 특유의 긍정적인 생각과 자신의 현실을 효과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여러 아이디어를 적용하고 행동으로 실행하여 스스로 생존 노하우를 터득하게 된다. 여기에는 주변 여러 사람과의 협업과 도움이 있었다.

 

책속에 등장하는 여러 판매촉진 방법과 정신자세는 왜 과일대통령이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장할 수밖에 없는지를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다른 경쟁가게도 유사한 판매 촉지방법을 진행하고, 실행할 수 있지만 그렇게 못하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일까, 생각해 보게 된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황의석 저자의 마음가짐과 행동에 있다고 생각한다. ‘과일대통령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죽기 살기가 아닌, 죽도록일한다. 이는 오늘 하루, 죽도록 최선을 다하자는 그의 마음이 하나의 신념으로 단단하게 무장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느껴진다. 다양한 과일과 함께 익어가는 과일대통령의 지속적인 도전을 응원한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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