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순간 (양장)
파울로 코엘료 지음, 김미나 옮김, 황중환 그림 / 자음과모음 / 2013년 5월
평점 :
품절


2014년 1월 1일에 읽었던 책이다. 1월1일 오후에 이 책의 문장이 나의 마음으로 들어왔다. ˝무슨일이든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설 정도로 하고 있지 않다면 당신은 진정 나아가고 있는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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