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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영화감독들의 기상천외한 인생 이야기
로버트 쉬네이큰버그 지음, 정미우 옮김 / 시그마북스 / 2010년 8월
평점 :
절판
어떻게..
무슨 말을 해얄지는 아직 확실치는 않다.
나름의 독특함이 내재되어 있으나
반복되는 대부분의 것은
평탄치 않은 어린시절을 시작으로
not good but abnormal 의 청년기,
그리고 되풀이되는 말년까지.
가톨릭이건, 개신교이건, 그 외 다른 종교, 다른 국적, and 다른 태생까지.
(대부분 미국이 주 이지만)
독특한 그들의 사상에
그들이 맞닥뜨린 주변환경은
그러한 성장에 대한 엔진 역할을 하지 않았나 싶다.
어찌됐건
unique and special 을 추구하는 나 이지만
사실 이 책이 주는 message...는...
if there is message or not
으로 일단락.
아,
기억에 남는 한마디.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의 말말말 가운데
"내가 다이어트를 세 달동안 하면서 얻은 것은 포기 뿐이다."
.............
식겁.
그래도
멀리서 보든 가까이서 보든
우리내 인생은 희극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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