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오랜만에 보는 스포츠물인데 권수가 짧아서 금방 읽었습니다.
경기 관련해서 도파민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거 같습니다.
저는 이정도만 언급 되는게 딱 좋았어요.
무난하게 보기 좋은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