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권이라 읽기도 좋았고, 개그들이 저의 취향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보면서 계속 타코야끼 먹고싶어졌어요..ㅋㅋㅋ
어디선가 준영이랑 희원이 둘이서 투닥거리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서 좋았습니다.
외전이 짧게 있는데 좀 더 보고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