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장편 가이드버스물이라 재밌었습니다.
읽으면서 현서도 이연이도 서하도 셋의 인생들이 어쩜 이렇게 기구할까 싶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백화의 검 얻을 때ㅠㅠㅠ.. 그 전생에서도 서하가 이연이를 위하는 마음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달달한 외전 길게 주셨으면 좋겠어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