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기욤 뮈소 지음, 윤미연 옮김 / 밝은세상 / 200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막 이 책을 다 읽었을땐, 아 잼있다~ 이런 생각이였습니다. ㅎㅎ 시간가는줄 모르고 새벽 4시까지 이불 속에서 읽었으니까요,  그땐 잼있었죠. 판타지 적인 내용에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는 흥미진진한 소재들.. 테러, 저승사자, 폭탄, 등등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혼란스럽네요. 내용이

밑에분이 if only 얘길 하셨는데,, 아 그런가?? 이런생각도 들고, 

잘 모르겠네요 ㅋㅋ 이책에서 먼가 얻은건 없는듯 해요.. 단순히 재미와 흥미위주로 쓰여진 책?

그 목적으로 읽는다면 120% 달성하실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이 영화로 제작된다던데, 과연 호평을 받을 수 있을까요??   스케일이 장난 아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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