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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인체학습 우리몸
예림당 편집부 엮음, 이연수 옮김 / 예림당 / 1996년 12월
평점 :
절판
35개월된 딸이 질문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제는 인체에 대해서도 질문을 시작합니다.
그래서 그전에 사두었던 이 책이 요즘은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인체의 신비로운 사실들을 알수 있어서 좋아요.
예를 들면, 아기의 뼈는 800개가 넘는대요. 몸이 자라면서 어떤 뼈들은 서로 합쳐지기 때문에 어른이 되면 뼈의 수는 줄어든답니다. 그림책의 가장자리에도 여러가지 인체의 신비들을 적어놓았어요. 우리몸의 각 부분을 기능별로 나누워 놓아서 찾기도 편해요.
이 책은 무엇보다 우리 몸의 역할들을 재미있게 알수 있어서 너무나 좋아요. 초등학생들에게는 더욱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