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인체학습 우리몸
예림당 편집부 엮음, 이연수 옮김 / 예림당 / 1996년 12월
평점 :
절판


35개월된 딸이 질문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제는 인체에 대해서도 질문을 시작합니다.
그래서 그전에 사두었던 이 책이 요즘은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인체의 신비로운 사실들을 알수 있어서 좋아요.

예를 들면, 아기의 뼈는 800개가 넘는대요. 몸이 자라면서 어떤 뼈들은 서로 합쳐지기 때문에 어른이 되면 뼈의 수는 줄어든답니다. 그림책의 가장자리에도 여러가지 인체의 신비들을 적어놓았어요. 우리몸의 각 부분을 기능별로 나누워 놓아서 찾기도 편해요.

이 책은 무엇보다 우리 몸의 역할들을 재미있게 알수 있어서 너무나 좋아요. 초등학생들에게는 더욱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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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영어책
안젤라 윌크스 지음, 예림당 편집부 옮김 / 예림당 / 1999년 11월
평점 :
절판


정말 많은 사물들의 명칭이 영어로 나와 있어서 참 좋아요. 저도 모르는 것이 너무도 많아서 아이와 같이 책을 보면서 공부해요. 영어발음이 한국어로 써있어서 누구나 부담없이 볼수 있어요. 우리 조카도 사줬는데 우리 시숙님내외분이 더 열심히 본다고 하더라구요.

또 DK사의 책을 펴낸것이라 사진들이 너무나 선명하고 예뻐요. 우리딸은 얼굴명칭 나오는 페이지의 여자아이가 웃고 있는 모습을 너무나 좋아해요. 그리고 먹을 것들이 나오는 페이지에서는 하나씩 다 먹어보는 흉내를 냅니다. 사물의 명칭뿐 아니라 움직이는 동사의 명칭도 나와 있어서 좋아요. 정말 닳고 닳도록 딸과 함께 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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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Boardbook + 테이프) -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노부영]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496
에릭 칼 그림, 빌 마틴 주니어 글 / Henry Holt / 2000년 8월
평점 :
절판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엄마가 어떻게 활용해주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겠지만
브라운베어~~ 를 너무나 좋아하는 딸에게 이책도 사줬더니 별로네요.
브라운베어~~는 내용도 간단한데 폴라베어~~는 그것보다는 좀더 어렵네요.
우리아이에게만 그런것이겠지 했는데 당시 18개월 또래 다른 아이들도
브라운베어~~보다는 다들 별로 안좋아한다고 그래요.

그렇다고 이 책이 맘에 안든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노래도 재미있고 내용도 좋아요. 아이가 당시는 어려서 그랬나 보죠. 이제 많이 컸으니까 더욱 열심을 가지고 같이 노래부르며 책을 읽어줘야 겠어요. 아이가 노래는 별로 안 좋아해도 이책에 나오는 동물들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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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딜락스와 곰 세마리 영어랑 동화여행 10
이창수 양은숙 지음 / 다락원 / 199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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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책은 테잎이 참 재미있어요. 챈트도 신나고 생쥐가 설명도 잘해주네요. 내용도 재미있고 만화로 그림이 그려져 있고 보기도 편한데다가 여러가지 표현들도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I can't sleep. me neither. It's too hot.
이외에도 참 유용하게 쓸수 있는 문장들이 잘 나와있어요. 한권의 책에 너무나 다양하고 중요한(?) 표현들이 나옵니다. 저희 남편이 자기도 이런책 가지고 영어공부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냐고 합니다. 그림도 귀엽고요 소개글에서 나온 것보다 인쇄가 훨씬 선명하고 좋아요.

책의 뒷부분에는 골딜락스의 하루를 순서대로 정리해 볼 수 있게 되어있고 또 이책에 나온 단어와 숙어가 나와 있어요. 테잎에서도 단어를 챈트로 재미있게 읽어주니까 금방 단어를 암기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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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 - 베틀리딩클럽 취학전 그림책 1003 베틀북 그림책 4
심스 태백 지음, 김정희 옮김 / 베틀북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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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칼데콧상을 수상했다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영어로 구입해서 읽어준 후 좋아서 한국말로도 구입했어요.

독특한 방법으로 오버코트가 조끼가 되고 목도리가 되고 손수건이 되어가는 과정을 나타냈네요.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그림들과 사진들이 맘에 들어요.

영어책은 반복어구가 나타나는 반면(It got old and worn) 한국어책에는 자세한 설명이 나오네요. (너덜너덜 해어진 재킷,옷단이 한 올 두 올 풀리는 조끼...) 영어에 비해 한국말이 참 아름답게 표현되어 있네요. 둘다 나름대로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네요. 그리고 소개글을 읽고 요셉이 유대인 복장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물론 콜라주 기법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아이에게 절약에 대해 가르쳐 줄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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