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가 미래입니다 K-포엣 시리즈 24
황인찬 지음 / 도서출판 아시아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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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비를 맞아도 사람이 부서지지는 않듯 시 또한 참 아무것도 아닌 아름다움이라는 걸 새삼 느끼게 만든다. 그러니까 이해한다고 함부로 말하지 말자. 비가 그치면 풍경은 또 달라지니까. 그렇게 잠깐 다짐하며 이 책을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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