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표지를 보고 뭐지 싶었다.
재미난책인것 같은지 큰 아이가 표지를 보고 뭐야......하면서 관심을 가질 정도였다. ㅎㅎㅎ
암튼 읽는 내내 뭐 이런책이 다 있어 하면서도 한줄한줄이 공감가기도 하고, 그렇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건..뭘까..크흑 불혹이다보니....그럼 난 낀세대인가? 하는 마음으로 읽었다.
센 세대, 낀 세대, 신세대..
말그대로 3세대에 대한 이야기이다.
베이비부머 세대인 센 세대는....일중독, 집단주의, 야망이 높고, 치열하게 살아야하고, 밥값을 해야한다는 세대라 할 수 있다.
X세대인 낀세대는
커리어가 중요하고, 더 오래 다닐 수 있는 집단주의보다는 개인주의적인 어떻게든 살아남으려면 노력해야한다. 몸값을 올려야한다는 세대라 할 수 있다.
MZ세대는 받는만큼 일하고 우선 나를 우선시하는 세대다.
커리어보다는 자율, 몸값보다는 돈값을 중시하며 한 직장에 오래 있는 것이 경력지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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