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 - 선사시대부터 중세까지, 개정판 ㅣ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
아르놀트 하우저 지음, 백낙청 외 옮김 / 창비 / 1999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말그대로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평가하고 싶다면 권하고 싶다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 얼마나 작고 허술한 것인지 알수있었다 내 지식이 요것밖에 안된다는 생각을 하다가 나중에는 이거라도 안게 어디냐 하는 자위마저 생긴다.확실한 것은 교과서에 나오는것보다 훨씬 방대하고 정확한 이해력을 필요로 한다는것이다 처음 집어 들었을때 금방 읽을수 있을것 같다는 교만이 있었지만 4권을 읽다보니 교만은 사라지고 존경이 생기는것을 알수가 있었다 그리고 미쳐 알지 못한 것을 알아낸것에 대한 희열을 맛볼수가 있다 그 희열을 맛보고 싶다면 당장 책을 펼쳐 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