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무의식에 숨은  자기를 찾아 떠나는 여행은 미지의 나라를 여행하는 것보다 더 흥미롭고 신기하다.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수록 사람은 자유롭고 편해진다." 라고 이야기한다.  

나에게도 작가가 말하는 휴가 내안에 있지 않을까 싶다. 아직은 덮어놓고 있는데 언젠가 밖으로 나오지 않을까? 

 

 

 

 

 

 

장영희 그녀가 누군지 몰랐었다. 

도서관에 꽂혀있는 책을 읽는 순간 그녀의 이야기에 푹 빠져버렸다. ...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었다. 

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더불어 살고 있다는 걸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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