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있어서 '팝콘처럼 톡톡 튀는 유머'와 '등하굣길에 떠드는 친구들과의 수다'만큼 유쾌한 것이 있을까요? 저는 그것들을 무지무지 사랑하고, 웃으면서, 쪼끔 까다로운 삶을 지탱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