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불굴의 조노 (개정판) 불굴의 조노 (개정판) 1
싯케 지음 / 블랑코믹스(BLANC COMICS)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목이 '불굴의 조노'인 건 자신의 성적 취향때문에 매번 아버지에게 얻어 터지고 있으면서도 불굴의 의지로 그 취향을 유지하는 조노의 모습 때문에 붙힌 제목인 것 같네요. 조노의 덧니 마저 자세히 표현한 작가님의 그림체에 반하고 말았습니다. 시크하고 싸움 짱일 것 같은 외모임에도 불구하고 집엥선 보송보송한 핑크 잠옷을 입는 조노의 반전 매력에 빠져들게 하는 책이예요. 데토와 조노는 우연히 싸움하며 만났지만 서로의 약점을 갖고 놀리다가 서로에게 빠져버린 케이스예요. 얻어맞고 사는 조노를 구하기 위해 조노의 아버지에게 덤벼드는 데토, 넘 멋진거 아닌가요?! 사실 스토리는 별거 없는데 작가님의 그림체랑 캐릭터들의 매력에 빠져서 보게 된 작품이예요. 뒷 이야기도 궁금한데 말이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고화질] 불굴의 조노 (개정판) 불굴의 조노 (개정판) 1
싯케 지음 / 블랑코믹스(BLANC COMICS)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짜 이 작가님 그림체 너무 좋아요. 예쁘고 귀엽고. 조노의 덧니까지 너무 귀엽네요. 스토리는 별 큰 이야기도 없지만 그림 보는 맛에 빠져 봤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루비] 너에게 쏟는 100dB 2부 [루비] 너에게 쏟는 100dB 2
미야타 토오루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에게 쏟는 100dB 1부도 재미있게 봤는데 드디어 2부가 나왔네요. 1권은 한정판이었는데 2권은 일반 판이라 조금 아쉽네요. 작가님이 참 그림을 예쁘게 그리시는 분이라 그림 보는 맛도 쏠쏠한데 캐릭터들을 참 착하고 순하게 그려낸다라는 느낌이 들어 좋아요. 


이번 권에서는 어떤 에피소드를 통해 타카히로가 갖고 있는 대중앞에서 노래 부르지 못하는 트라우마를 카나타도 알게 되요. 늘 앞머리를 더벅하게 하고 다닌 이유도 그래서였는데 카나타랑 만나면서 많이 밝아진 카나타는 자신의 트라우마를 어떻게 해서든 극복하고 카나타를 도우려고 하는데 그 모습이 참 좋았네요. 서로가 서로에게 긍정적 도움을 주는 관계로 발전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좋았던 작품이기도 해요. 뭔가 참 착한 커플이다라는 느낌? 이번 권에서는 드디어 둘 사이의 관계에도 조금은 진전(?)이 있기도 한데 결국 끝까지 성공하진 못하고 3권으로 이어질 것 같네요. 


이번 권에선 뒷모습만 잠깐 등장하는 한 인물이 나오는데 후기에서 3권에 제대로 등장할 새 인물임을 예고하고 있어요. 뒷 모습만으로도 기대감이 업 되는 인물이어서 다음 권이 아주 기대가 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루비] 너에게 쏟는 100dB 2부 [루비] 너에게 쏟는 100dB 2
미야타 토오루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에게 쏟는 100dB 2권이 나왔네요. 이 둘은 보고 있으면 폭닥 폭닥하니 따뜻한 기분이 들곤 하네요. 뭔가 조금 진전이 있는 2권. 새로운 인물이 등장해서 3권에 제대로 나온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고화질] [시트러스] 보물, 유리구슬 - 시트러스 코믹스
스즈마루 민타 지음 / ㈜에이블웍스C&C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즈마루 민타 작가님 작품 좋아해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몽글몽글. 이번 작품인 보물, 유리구슬은 그중 역대급으로 귀욤 귀욤한 수가 등장하는 작품이네요. 하카타 사투리 막 써가며 구슬 같이 빛나는 눈을 데굴 데굴 굴리며 타카라에게 대쉬 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둘이 등산 동아리라는 점도 뭔가 요즘 트랜드를 반영한듯 해서 신선하고 재밌었고 딱히 뭔가 대단하진 않지만 잘 짜여진 캐디로 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예요. 여튼 둘 사이를 절로 응원하고 싶어지는 그런 작품이네요. 맛보기로 대여로 구매했는데 소장본으로 살 걸 후회하는 중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