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개인의 역량을 회사의 목표와 소비자의 니즈에 접목시킬 수있는 사람, 바로 이런 사람이 디지털 마케팅 영역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아닐까? 물론 이런 사람은 그 어떤 곳에서도 환영받겠지만 말이다. - P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