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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끝없는 해박함에 조금?놀라고 심하게 부럽고~~
그래서 더더욱 거의 모든 작품은 보았지요
고인의 명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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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로 살아가는 제삶을 부끄럽게하는 작가의 시선에 마음한쪽이 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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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록 멍먹함이 잊혀질쯤 영화를 보니 다시 멍먹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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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을~~~본다
게슴츠레 눈을트고
흐리멍텅하게 눈감기전 . . .

시큼 쌉싸름한? 작가들의 글속에서
휴~~~~심호흡하고
작은 일상속의 창밖을 다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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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8세와 여인들 1
앨리슨 위어 지음, 박미영 옮김 / 루비박스 / 2007년 8월
평점 :
절판


내용에 즐거움도?? 지식의 풍부함도??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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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ca watches 2010-03-22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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