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의 끝없는 해박함에 조금?놀라고 심하게 부럽고~~그래서 더더욱 거의 모든 작품은 보았지요고인의 명복을...
건축사로 살아가는 제삶을 부끄럽게하는 작가의 시선에 마음한쪽이 뻐근!
읽을수록 멍먹함이 잊혀질쯤 영화를 보니 다시 멍먹해지네요
창밖을~~~본다게슴츠레 눈을트고흐리멍텅하게 눈감기전 . . .시큼 쌉싸름한? 작가들의 글속에서휴~~~~심호흡하고 작은 일상속의 창밖을 다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