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탁환 작가의 ‘거짓말이다.‘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믿겨지지 않는 이야기에 물속 아이들을 꼭 안고 올라왔던 고 김관홍 잠수사의 안타까운 죽음 ‘뒤를 부탁합니다.‘ 정말 거짓말같이 김탁환 작가가 뒤를 이어받아 이 이야기가 꺼지지 않도록 불씨를 살렸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