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세이셔널 -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
애슐리 워드 지음, 김성훈 옮김 / 상상스퀘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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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부터 읽고 싶었던 책 센세이셔널은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는 것 즉 시각 청각 후각 촉각 미각인 우리가 가진 감각에 대해 과학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감각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모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읽고 나면 살아가면서 느끼는 모든 것이 좀 더 새롭고 깊이 있게 바라 볼 수 있으며, 우리의 신체의 모든 부분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 생각한다.

이 책 센세이셔널의 구성은 눈이 보는 세상 (시각), 귀로 듣는 세상 (청각), 코가 맡는 세상 (후각), 혀가 맛보는 세상 (미각), 피부가 트끼는 세상 (촉각)에 더불어 공감각, 지각 등 총 7 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우리의 감각의 모든 부분에 대해 생물학적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으며 특히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 신빙성 있게 우리의 감각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책을 읽고 여러 생각을 할 수 있었다. 그 중 특히 깊이 있게 생각했던 부분은 다음과 같다.

  1. 우리의 감각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가령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미각에만 의존하는 것보다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좋은 음악과 함께 좋은 사람과 잘 만들어진 음식을 먹게 되면 미각 뿐만 아니라 시각, 청각 등 다른 감각의 영향을 통해 더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이런 감각들을 잘 활용하여 모든 것을 더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2. 우리의 감각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내가 느끼는 것이 모두가 동일하게 느끼지 않는 다는 것이다. 즉 서로의 감각이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문화적, 사회적, 인종적, 성별적인 영향에 의해 우리가 느끼는 감각은 다를 수 밖에 없고 이것은 즉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근거가 된다는 것이다. 나의 감각이 일반적일 것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서로의 감각이 다름을 인정 할 때 좋은 인간 관계를 형성할 수 이 있다고 본다.

  3. 우리의 감각들도 가소성이 있어 감각에 집중함으로써 좀 더 깊이 있는 감각의 느낄 시킬 수 있다고 본다. 이는 한쪽 감각이 불편한 사람들이 다른 감각이 좀 더 발달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를 통해서도 엿 볼 수 있다. 살아가면서 나의 감각에 좀 더 집중하고 향상 시켜 이 아름다운 세상에서 좀 더 깊이 있게 느끼고 세상을 감상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4. 우리의 감각은 생존과 연관되어 발달되어 왔고 지금의 감각은 인간이 살아갈 수 있게 현재에 최적화 되어 있다. 그리고 앞으로 환경에 따라 또 최적화 상태로 발달되어 갈 것이다. 이를 인정하고 감각을 무시하거나 오인하면 잘못될 수 있음을 알고 살자.

  5. 우리의 감각은 완벽하지 않다. 감각의 속임수도 있기 때문에 나의 감각에 대해 100%믿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감각을 통해 잘못 판단 할 수 있음을 인정하면서 살아야 된다.

  6. 인간으로 태어나서 이런 뛰어난 감각을 가지며 세상을 살아가는 것에 감사하며, 다름을 인정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세를 지녀야 겠다.


책에서는 동물의 뛰어난 감각과 함께 위기 사항을 미리 탐지 할 수 있었던 사례들도 나오는데 참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이다. 인간 뿐만 아니라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들은 자신만의 생존과 연관된 감각기관을 지니며 살고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하면서도 특히 인간의 뛰어난 감각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는 책 센세이셔널은 감각을 느끼고 살 수 있는 나의 삶에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준 책이며, 이제까지 몰랐던 우리의 감각을 새롭게 느낄 수 있는 계기를 주었다. 오늘도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짐에 감사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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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답은 내 안에 있다 - 길 잃은 사람들을 위한 인생 인문학
김이섭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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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기계발서 읽는 것을 좋아한다. 물론 누구한테는 뻔한 이야기만 있다고 할 수 있고, 다 아는 이야기만 있는게 자기계발서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내가 자기계발서를 좋아하는 이유는 생활이 나태해 졌을 때 또는 삶이 마음 처럼 되지 않을 때, 선택의 순간에서 갈등이 있을 때 같은 경우 이런 자기계발서를 읽으면 어느정도 삶의 기준을 설정할 수 있는 힘을 얻는 것 같다. 즉 인생의 나침판 같은 도움을 을 주기 때문이다. 마음처럼 되지 않는게 인생이고, 이런게 어쩌면 당연한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 인생의 답은 내 안에 있다는 2024년 상반기가 지난 지금 시점에서 삶의 동기 부여를 다시한번 해 준 책이며, 재미있고 쉽게 읽어나 갈 수 있었다.


책을 선택하게 된 동기는 아무생각 없이 자기계발서를 읽고 싶었고, 그런 와중에 회사 도서관에서 제목만 보고 선택하게 된 책이었으나, 내용이 상당히 좋았고, 다시 한번 삶을 되돌아 보는 계기와 함께 동기 부여와 마음의 자극을 줌으로써 다시 한번 년초에 계획된 일들을 돌아보고 진행할 수 있게 힘을 싫어 준 책이다. 


책 구성은 1장 인생유감, 2장 우리 삶을 꿰뚫는 다섯 가지 틀, 3장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4장 살아가는데 필요한 몇가지 지혜, 5장 삶에 던지는 아홉가지 질문, 6장 인생 방정식의 답을 찾다,7장 서로 다름을 이해하는 법, 8장 행복해지고 싶다면, 9장 삶에 품격을 더하는 라틴어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면 각 파트별로 삶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을 읽고 몇가지 감명깊었던 부분은

  1. 확신에 사로잡힌 사람은 성찰하거나 반성하지 않는다. 자신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믿기 때문이다. 나역시 지금 이순간 나자신만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내가 항상 옳다고 믿어왔던 부분이 잘못된 건 아닌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반성과 피드백의 중요성과 내가 꼰대가 되어가고 있는 건 아닌지 등 나의 현 위치와 나의 관점에 대해 깊이 있게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2. 지금 세상은 상당히 많은 갈등에 둘러 쌓여 있다. 특히 세대 갈등이 고조된 시대가 아닌가 생각한다. 서로 다름을 이해해 주며 각자가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생각해 보고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야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 주었다. 나 역시 지금 나의 위치가 어디쯤이고 상대방에 대해 갈등이 생겼을 때 어떻게 대응했었고, 나만 생각했던 태도에 대해서 반성할 수 있는 계기를 가질 수 있었다. 상대방을 100% 이해한다는 말은 사실 거짓말과 다름이 없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최대한 공감하고 그 처지를 이해하려고 노력 했을 때 우리는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3. 최근 폐막한 올림픽에서 많은 선수들의 영광의 순간들을 볼 수 있었다. 선수들이 빛났던 이유는 메달을 따서가 아니라 마지막 순간까지 불굴의 정신으로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이었고, 끊임없이 다시 일어나 도전하는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다. 인생도 마찬가지이지 않을까?

내가 살면서 가장 좋아하는 말은 메멘토모리와 카르페디엠이다. 메멘토모리는 죽음을 기억하면서 사는 것이고, 카르페디엠은 현재를 즐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책에서도 두 단어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이 있다. 언제가는 죽는 것이 인간이고 그렇게 때문에 하루하루가 소중한 시간이다. 이런 소중한 시간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는 것만으로도 모자란대 지금 나는 불행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을 하게 되었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일분 일초를 계획하며 최선을 다해서 사는 것이 결국 나중에 생각했을 때 행복한 삶을 살았다라고 느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자라는 마음을 다시 한번 심어준 책 인생의 답은 내안에 있다 였고, 오늘도 좋은 책을 을 잘 읽을 수 있음에 감사한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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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철학, 내 삶을 다시 채우다 - 놓아버릴 것과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일깨우는 철학자들의 통찰
프레데리크 르누아르 지음, 전광철 옮김 / 착한책가게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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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척 더워진 요즘 입니다. 온난화 영향인지 최근에는 6월부터 30도를 넘는 날이 많아 졌습니다. 에어컨 없으면 낮에는 더워서 책을 읽기도 쉽지 않네요. 최근에 읽은 욕망의 철학 내 삶을 다시 채우다는 많은 생각과 내가 헛되이 바랬던 것들에 대한 욕심, 그리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들에 대해 깊이 있게 사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책입니다.


책은 고대 철학자들을 통해 욕망의 깊은 의미를 다시 한번 돌아보고 현대 사회의 잘못된 욕망에 대해 고민을 통해 진정한 욕망이 무엇인지, 행복에 이르기 위한 내가 살아가면서 가져야 할 욕망에 대해 충분히 고민해 볼 수 있게 도움을 준 책이라 생각합니다. 고대 철학자들인 소크라테스, 플라톤, 스피노자를 비롯한 여러 철학자들의 사상 및 의견을 통해 현대에 개념으로 재해석하여 우리가 바라봐야할 욕망과 행복, 인내에 대해 지은이의 관점을 엿볼 수 있었고, 책 분량이 많지 않지만 그 의미를 여러번 읽고 생각하면서 읽다 보니, 꾀 오랜 시간 동안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고대 철학자들의 사상에 빗대어 작성된 내용이다 보니, 내용이해가 어려운 부분도 있긴 했으나, 결국 행복에 이르기 위해서 내가 가져야할 마음 가짐 및 나의 절제된 생활 방식 및 사고, 그리고 꾸준히 지켜야할 내면의 욕심 버리기등 앞으로 가져야 할 명확한 행동 방식을 욕망과 빗대어 이해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우리 본성과 잘 맞지 않는 사물이나 존재에 욕망을 쓴다면 그것들을 소유하거나 즐겨 이용할 경우 조만간 슬픔으로 이어질 것

  • 고통이 있을 때 그것을 겪고 극복하라고 권유합니다. 고통이 우리를 성장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지요.

  • 일시적인 고통이 지속적인 쾌락으로 이루어 진다는 것, 일시적인 쾌락이 지속적인 고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가질 수 있었던 문구들이며, 더 많이 소유하도록 부추이며, 비교가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무엇이 행복이고 바라던 우리가 자세인지 고민해 볼 수 있게 한 책 욕망의 철학은 명상이나 마음 챙김의 자세가 필요한 현대사회의 누구나 한번씩 읽으면 살아가는 방향에 대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짐에 감사합니다.


'출판사에서 제공된 서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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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는 생각들 - 유발 하라리부터 조던 피터슨까지 이 시대 대표 지성 134인과의 가장 지적인 대화
비카스 샤 지음, 임경은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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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생각을 바꾸는 생각들은 우리 사회에 경제, 문화, 정치 등과 관련된 사회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한 책으로 가볍게 읽기에 좋은 책으로 생각한다. 책은 정체성으로 시작해서 문화, 리더십, 기업가정신, 차별, 갈등, 민주주의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우리가 궁금해 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진 후 주제와 관련된 분야에 전문성있거나, 유명인들의 상대로 그들이 생각하는 답을 서술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철학적이고 많은 고민이 필요한 질문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고 정답이 없는 사회적 이슈와 문제들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이런 질문들에 맞추어 책을 읽는 독자가 직접 자신의 생각과 함게 관련 전문가 또는 다른 사람들의 관점을 비교하면서 사고의 폭을 더 넗힐 수 있게 도와 준 책이 아닌가 싶다.


그 질문의 몇 가지 예를 보면, 살아 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언어의 힘이 세상을 어떻게 고양하는가?, 이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은 무엇인가?, 무엇이 훌륭한 기업가를 만드는가?, 장애는 왜 차별의 대상이 되었는가?, 우리는 왜 복수 대신 용서를 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 사회는 얼마나 민주적인가?등 각 챕터별 가장 호기심을 가졌던 질문들을 선별해 보았다. 


책을 읽고 내가 살아가는 목적과 함께 평등한 사회, 민주주의, 차별, 용서 등 평소에 알고 있었던 용어라던지 사회문제에 관한 주제들에 대해 깊게 생각할 시간을 가지지 못했던 부분들을 가지고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좀 더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내가 생각했던 민주주의 사회와 그리고 인종 차별, 사회적 부의 격차 등과 같은 사회문제에 대해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 까지 책을 통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서 재미있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었다.


이 책 생각을 바꾸는 생각들에서 특히 관심을 가졌던 챕터는 리더십 파트였고, 개인적으로 좋은 리더십을 갖추기 위한 삶의 방향에 맞게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관점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 리더십은 조직 구성원이 각자의 능력을 발휘하기 좋은 문화를 만든 것이며, 나이에 상관 없이 무리 모두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는 능력을 내면에 갖추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하되 목표를 잊지 않아야 하며, 상대방에게 존중 받길 원한다면 내가 먼저 상대방을 존중해줘야 되는 인간관계의 기본 원칙에 대해서도 관련하여 다시 한번 리마인드 할 수 있었다.


쉽게 접할 수 없는 이슈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 책 생각을 바꾸는 생각들은 사고의 폭을 한층 더 넓혀주었다고 생각하며, 사회적 이슈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읽어보면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책에서 읽었던 좋은 한 구절을 공유하면,

' 성공의 척도는 은행에 얼마나 많은 돈을 쌓아 놨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느냐에 있습니다' (207 page)

삶의 방향을 설정시 항상 참고할 만한 문구라 생각하며,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노예로 살지 않고 궁극적인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문구가 아닌가 생각한다. 오늘도 좋은 책을 잘 읽을 수 있었고 이런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감사하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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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자녀 교육의 비밀
시멍 지음, 임보미 옮김 / 더모던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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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게 교육은 중요하다. 특히 어려서 부터 부모를 통해 배우는 자녀교육은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할 만큼 중요하다. 어려서 부터 형성된 습관은 성인이 될 때까지 유지되며 이런 습관 하나하나는 부모의 행동을 통해 배우거나 부모의 지식이나 문화, 마음가짐에 따라 자녀에게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런 자녀교육의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결국 부모이고 이렇기 때문에 부모의 역할이 자녀의 인생을 결정할 만큼 중요하고 생각한다. 


이렇게 중요한 부모의 역할은 보통 경험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것이 옳고 그른 건지 분간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 책 유대인의 자녀교육의 비밀은 이런 갈팡질팡한 자녀교육에 대한 매뉴얼 같은 책이라 생각한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듯이 유대인들은 많은 노벨상을 받았고, 여러 예술가, 엘리트, 거대한 부호 등 세계에서 많은 인재와 여러 유명인이 배출된 민족으로 이런 유대인들의 자녀 교육을 통해 우리는 그들이 왜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있는지 배울 수 있고, 그들이 자녀 교육을 굉장히 중시하며 엄격히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유대인들은 그런 엄격한 가정환경에서 자라면서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는 습관, 문화, 마음가짐을 갖는 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고 그것들이 결국 한 사람의 인생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 알 수 있었다.


책은 우리 일상 생활의 다양한 사례와 광범위 관점에서 유대인들의 행동양식을 소개하고 있고, 살면서 필요한 마음가짐 습관들에 대한 설명이 대부분이며, 꼭 자식을 위한 교육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인간이 살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좋은 내용들도 많이 나와 있어 부모 뿐만 아니라 부모가 될 사람, 선생님 그 밖의 자기 계발 서적으로 누구나 읽어도 좋은 내용이 많이 있다. 


책을 통해 느낀 점 첫번째는 부모의 역할은 힘들다는 것이다. 희생과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면 결국 자식의 본보기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바른생활을 필요로 한다. 결국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기 때문에 부모가 바르게 살고 행동하면 자식은 그대로 보고 배우는 것이다. 책을 통해 바르게 살고 옳바르게 행동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두번째는 자식을 키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립심과 독립심 형성이다. 결국 우리는 자녀들이 스스로 올바르게 행동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되는 것이다. 인생은 원래 고난의 연속이기 때문에 고난도 스스로 경험해 보면서 느끼고 배운다는 것을 가르키는 것. 그러나 현대 사회는 자식을 많이 낳지도 않거나 하나만 낳아 키우기 때문에 자립심은 커녕 너무 감싸면서 자식을 키우는 것을 알 수 있다. 결국 이런 것들이 자녀교육에는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어던 책 유대인의 자녀교육의 비밀은 여러 사람들이 읽어 보고 많이 느꼈으면 하는 책으로 우리 모두 자녀들을 건강하고 바르게 키운다면 살기 힘든 세상이 아니라 행복하고 살만한 세상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하였다. 오늘도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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