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당신의 행복을 남에게서 찾는가
이근오 지음 / 든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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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사는게 쉽지 않은 것 같다. 인생은 고해다라는 말처럼 어찌보면 쉽지 않은게 일반적인 인생사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그 중 특히 어려운 부분 중 하나는 인간 관계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혼자서는 살 수 없기 때문에 무조건 관계를 맺고 살아가지만 그 관계를 맺는 과정 중에 다양한 사람이 있고, 나와 맞지 않은 사람도 많기 때문에 이들과 어울리는 것 자체가 고난일 수 있다. 이 책 왜 당신의 행복을 남에게서 찾는가는 이런 인간관계에서 힘들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책은 SNS를 통해 알게되어 읽게 되었다. 작가는 이근오님으로 아마도 인플로언서로 알려져 있는 듯 하다. 자기계발서로써 작가님의 생각을 잘 담겨져 있는 책으로 내용이나 책 분량을 감안하면 누구나 부담 없이 쉽게 읽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20~30대의 연인, 상사, 친구, 지인, 가족 등의 관계에서 상처나 어려움이 있는 분들은 한 번씩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작가님의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잘 담겨 있어서 공감가는 내용도 많고 위로 받은 부분도 많아서 좋았고, 그 중 특히 공감가는 부분을 몇가지 소개하면,


'이길수 있으면서 져주고, 화낼 줄 알면서도 웃어주는 사람이 진짜 강한 사람이다. 약해서가 아니라 언제든 스스로의 감정을 통제할 수 있다는 여유에서 나오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100 page) -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정말 감사한 일이다. 사람은 감정에 동물로 보편적으로 감정에 치우쳐 행동하고 사고한다. 이런 감정 통제가 상당히 어려운 일인데 이런 감정 통제를 잘하는 사람은 존경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마음속의 여유를 항상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한 구절이다.


'같은 상황을 겪어보지 않고서는 그들의 선택을 쉽게 판단할 수 없고, 어찌보면 나도 그 상황에 처했을 때 같은 판단을 내릴 수 있다. 타인의 상황을 보고 윤리적인 우월감을 느끼기 보다는 내가 그런 시험을 겪지 않았음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110 page) - 이전 부터 누군가를 100% 이해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 왔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장에 상당히 공감을 했는데, 우리는 누군가를 절대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 그 사람의 처지를 100% 똑같이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단지 위로해 주고 공감해 줄 수 있을 뿐. 타인의 불행을 즐거워 하지 않고, 타인의 기쁨을 축하해 줄 수 있는 자세를 가지도록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구절이다.


'내가 어디에 있는가 보다 어떤 사람과 함께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크게 달라진다' (151 page) - 나이가 들수록 공감되는 문구로 결국 우리는 관계를 통해서 배우고 성장한다. 세상은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우리가 살면서 모든 일을 다 경험할 수 없기에 관계를 통해 간접적으로 배우고 성장한다고 생각한다. 관계를 맺는 환경 또한 내 수준과 맞는 환경이라고 생각하기에 우리는 더 나은 사람과 더 좋은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는 것이다. 


좋은 구절이 많아 많이 공감하면서 읽었던 책 왜 당신의 행복을 남에게서 찾는가는 어려운 인간관계에서 조금이나마 위로 받고 받아 들일 수 있는 부분은 받아들여야 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 쉽지 않은 세상살이에 도움을 준 이 책은 관계에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읽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얻었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마음속에 에 새기며 살아가야 할 문구를 소개하면서 서평을 마무리 하고자 한다.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정하지마, 넌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는 사람이니까'(252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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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뷰 - 시간과 미래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야 하는 이유
리처드 피셔 지음, 한미선 옮김 / 상상스퀘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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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누구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것은 시간이다. 이렇게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의 중요성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 과거, 현재, 미래가 되기 때문이다. 이 책 롱뷰는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해준 책으로 이러한 시간의 개념을 어떻게 바라보고 접근할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하게 해준 책이다. 특히 빨리 빨리 문화와 근시안적인 태도가 만연한 현대 사회에서 좀 더 멀리 바라보며, 장기적인 관점을 지녀야 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책은  현대 시대에 근시안적인 관점을 지니게 된 다양한 이유와 요인들에 소개하고, 시대적인 시간의 접근, 시대에 따른 시간의 관점, 장기적인 관점과 태도를 가져야 하는 이유등을 소개하고 있으나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시간을 소개하고 있어서 다른 자기 계발서처럼 딱 떨어지는 정답보다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하게끔 유도하는 내용이 많았다. 특히 장기적인 관점을 가져야 되는 예시가 개개인의 관점보다는 인류라는 큰 덩어리로 접근하고 있어서 장기적인 시각의 길이가 10년, 20년 단위도 중요하지만 100년, 많게는 1000년과 같이 아주 큰 그림을 그리며 설명하고 있고 그래서 자기계발서 보다는 철학과 인문학 서적으로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고 느꼈던 몇가지는

시간의 관점은 시대와 문화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 시대를 반영하여 단기적인 관점을 형성할 수 도 있고, 장기적인 관점을 형성할 수 도 있으나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는 것이 결국은 인류가 지속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세상인 지구는 우리가 잠깐 머물고 가는 곳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후손들에게 잘 물려주어야 하며, 후손들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환경과 세상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나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장기적 관점은 넓은 시야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고 하며, 긴 상호작용을 통해 더 좋은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해줄 수 있으며, 이런 장기적 관점을 통한 변화는 아주 조금씩 더디게 일어나기 때문에 인내심을 갖고 접근해야 되는 것이다. 


개개인의 관점에서 롱뷰(장기적관점)로 사고해야 되는 가장 큰 이유는 결국 희망과 관련 있다고 생각한다. 장기적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때 꿈과 목표를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으며, 더 크고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겪는 현재는 긴 관점에서는 결국 하나의 포인트들이다. 이런 포인트들은 장기적 관점에서는 상호작용해야 되는 연결점들이며 길게 보고 개선하며 강화시키면서 살아가는 관점을 가져야 시련이 와도 극복할 수 있고 끊임없이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 갈수 있는 동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희망이 있어야 살아가는 힘이 되고 동기부여가 된다고 생각한다. 항상 장기적 관점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때 더 발전하는 사람이 된다고 믿음을 준 롱뷰는 현대사회에 근시안적 태도를 가진 사람들은 한번쯤 읽어 보고 다른 관점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오늘도 좋은 환경에서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서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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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벼는 일부러 고개 숙이지 않는다 - 자신을 지키는 당당한 겸손
장진원 지음 / 레드메히아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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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겸손한 사람을 좋아한다. 내 주변 사람들도 겸손한 사람을 좋아하는 듯 하다. 겸손하지 못하다는 것은 예절이 없다는 느낌이고,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쉽게 호감이 가지 않는 것 같다.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은 다를 수 있다. 이 책 황금벼는 일부러 고개 숙이지 않는다는 이런 겸손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겸손이란 단어를 누구나 알고 사용하지만 정확한 의미와 표현을 설명하기에는 좀 어려운 것 같다. 겸손과 관련된 책도 몇 권 읽었지만 그래도 어려운 단어이고 겸손의 경계를 명확히 하기에도 애매한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그래도 겸손의 그 모호한 경계를 어느정도 다시 생각해 보고 정리하는 계기를 얻을 수 있었다.

책은 장진원님이 저자로 우리나라의 손꼽히는 대기업 중 하나인 SK 그룹의 최고재무책임자(CFO)로 근무경력이 있으며 고려대 교수를 거쳐 현재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에 근무하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작성하였고, 책을 통해 저자가 느끼는 겸손을 경험을 바탕으로 잘 표현하고 있어 좋았다. 특히 조직과 사회생활에서의 겸손의 의미를 다시한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더 좋았다.


내가 생각한 겸손은 책의 초반부에도 설명되지만 본인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바라 볼 수 있으며 자신의 장단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은 받아 들이는 자세를 갖되, 뛰어난 부분은 너무 드러내려고 하지 않은 자세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고 느꼈던 부분은 복잡해 지는 현대 사회에서 자신의 장점을 너무 드러내지 않는 부분이 꼭 겸손하다라고 볼 수 없다는 것과 드러내야 되는 부분은 잘 표현하고 받아 들일 수 있는 부분은 잘 수용하는 조화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런 부분에서 책 내용 중 겸손의 손익계산서파트는 내가 생각하는 겸손과 다른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던 부분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 우리는 가족, 사회, 직장, 학교, 친구, 동료와 같이 서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다. 어찌보면 이런 관계속에서 겸손의 자세는 꼭 필요하다. 내가 생각하는 겸손과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겸손이 다를 수 있다. 또한 세상은 이제 글로벌화 되어 다른 나라의 사람들과도 관계를 맺고 있다. 겸손의 자세는 시대와 문화적 차이에 따라 조금씩은 다를 수 있다. 점점 복잡해 지고 다양해 지는 사회에서  겸손의 자세도 공부해야 되며 이해하고 연습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관점에서 겸손의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이 책 황금벼는 일부러 고객 숙이지 않는다는 좋은 인간 관계 형성을 위해 다양한 사람들이 일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한 층 더 성숙해 지고 발전된 미래의 나를 위해 더 겸손한 자세로 부족한 부분은 받아 들이고, 내세울 수 있는 장점은 서로 공유하여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도와준 책 황금벼는 일부러 고객 숙이지 않는다 였고, 좋은 내용과 좋은 글을 좋은 환경에서 읽을 수 있음에 감사하면 서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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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브레인 - AI 시대의 실용적 생존 가이드
이선 몰릭 지음, 신동숙 옮김 / 상상스퀘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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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Open AI, Chat GPT, Deepseek 등 인공지능은 우리 삶 속에 깊숙이 파고들고 있으며 교육, 업무, 예능, 예술 등 어느 분야에서도 AI의 역할은 증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AI는 너무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우리의 모든 분야에 관여되고 있지만 정작 우리는 그 중요함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 듀얼브레인은 이런 AI시대에 우리가 AI를 어떻게 생각해야 하며 어떻게 대처하고 살아가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나 또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AI를 그저 검색 도구로만 생각하고 살고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 AI는 앞으로의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수 있는 도구이자 협력 대상이며 AI를 내 삶과 연관하여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나의 미래의 삶이 달라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가슴 깊게 스며 들었다

이 책은 이선몰릭이 저자이며 샘알트만의 운영하는 Open AI의 인공지능의 주 모델인 LLM(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의  Chat GPT에 대해 주 소재로 작성되었다. 책의 내용은 AI의 양면성, AI의 문제점, AI의 기능 및 모델, AI의 미래, AI와 우리와의 관계 등 AI의 전반적인 내용이 저자를 통해 잘 표현되고 있어 과거의 AI, 현재의 AI, 미래의 AI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특히 점점 커지고 있는 AI의 역할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고, 지금 부터 AI의 역할과 영향력을 이해하지 못하면 낙오자가 될 수 있고, 어쩌면 미래에는 어떻게, 얼마나 AI를 활용할 수 있냐에 따라 능력이 갈리는 시대가 될 수도 있겠구나라고 느낄 수 있었다. 미래의 AI의 역할에 대해 충분히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고 책 내용 중, 계산기, 스프레드시트, 자동차등의 예시가 그 근거를 충분히 뒷받침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결국 책을 통해 내가 느낀점은 AI로 할 수 있는 일을 잘 파악하고 AI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예측하고 AI가 인류를 위협할 수 있는 부분은 어떻 부분인지 파악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실행되어야 할 것이다. AI는 이제 인간에게 꼭 필요한 도구가 되고 있다. 과거의 암기를 잘하는 것이 능력이 되는 시대는 끝났다. AI를 통해 어떻게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내고, 그 정보의 진위를 정확하게 판단하며 그 정보를 어떻게 활용하고 적용할 것인지를 잘하는 사람이 능력있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의할 점은 AI를 전적으로 의존하는 것은 잘못될 수 있다는 것. AI가 100% 정확한 정보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항상 주의할 필요가 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할 것은 AI가 인간을 대처할 수 없게 끔 인간도 끊임없는 공부(사고)가 필요하며 AI를 100% 신뢰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앞으로 AI의 역할이 점점 더 커질 것이다. 우리는 미래에 AI가 곧 인간을 대처할 것이라는 두려움 보다는 준비를 통해 AI를 좋은 협력도구로서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책을 읽는 내내 느낄 수 있었고 어떻게 AI를 내 삶속에 받아 들여야 하는지 예측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다.


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AI는 이제 인간의 여러 감정적인 부분도 대체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세상에 없는 사랑하는 사람의 추억이 담긴 AI와 대화가 지속적으로 가능할 수 있다는 점, 내가 하는 업무의 일정 부분을 AI가 처리할 수 있으며 대화가 가능하다는 점, 나의 부족한 부분은 무엇이고 내가 더 강화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코치의 역할도 할 수 있다는 점은 우리가 AI를 삶속에서 배제하게 되면 미래 나는 어쩌면 도태될 수 있고 그것은 지금 내가 원시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미래의 AI를 활용하지 못하는 나의 상황이 될 수 있겠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대목이었다. 

AI는 이제 삶에서 뗄수 없는 중요한 도구 또는 동료 또는 친구 또는 코치 등 다양한 역할을 가질 것이다. 이런 AI를 우리는 학습하고 대처하는 자세가 꼭 필요하다. 빠르게 성장하는 AI를 위협적이고 두려움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준비하는 자세는 지금시대에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 책에서 나온 미래를 예측한 부분이 100% 맞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겠지만 지금 시점에서만 봐도 AI는 충분히 우리에게 파급력을 미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즉 우리는 AI를 미리 공부하고 대응하는 자세는 충분히 미래의 Risk를 줄이는 행동이라는 것으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책 듀얼 브레인을 통해 AI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할 수 있었고, 나의 업무에 어떻게 적용하고 다가갈수 있을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준 책이다. 오늘도 좋은 책을 잘 읽을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짐에 감사하며 서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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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성공심리학
이정규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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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 곧 인생이고 삶이 된다. 좋은 습관은 좋은 방향으로 인생을 만들어 나갈 것이고, 나쁜 습관은 부정적인 방향으로 인생을 인도하기 때문에 우리는 좋은 습관을 몸에 익히고 생활하기를 강조하는 것이다. 좋은 습관이란 무엇일까? 성공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습관은 그 사람들을 성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인도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들이 가지고 있는 습관들의 공통점은 좋은 습관으로 받아 들일 수 있을 것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부자들 그리고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는 8명의 인물을 탐구하고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좋은 습관과 사고방식을 잘 담고 있는 이 책  부자들의 성공 심리학은 성공할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은 우리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성공한 인물 8인은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제프베조스, 워런 버핏, 스티브잡스, 마크저커버그, 손정의, 마윈이다. 이름만 들어도 그 들의 명성은 누구나 알 것이라 생각한다. 책을 통해 느낀 점은 그들이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었던 공통점이 존재하며, 비슷한 생각과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들의 공통적인 사고 방식과 습관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그 들과 같이 성공한 삶으로 가는 첫 단추와 같은 역할을 할 거라 생각한다. 이런 공통적인 부분들을 책에서는 잘 소개하고 있어 관심있는 분들은 꼭 책을 통해 확인하면 좋겠다. 책을 통해 내가 느낀 그들의 공통점을 소개하면 

첫째 독서하는 습관, 둘째 어려움을 극복하고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힘, 세째 좋은 멘토를 통한 성장, 넷째 시대의 흐름을 읽는 능력와 사고, 다섯번째 관심있는 것에 대한 집중하는 힘, 이렇게 다섯개의 중요 습관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책은 마지막 챕터는 책의 핵심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공감하고 좋았던 부분은 목표와 계획이다. 우리의 시간은 모두 공평하게 주어진다. 또한 주어진 시간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성공한 인물들은 그들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그자리에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해 보면 가장 중요한 것은 인생의 목표와 계획을 설정하기 라고 생각한다. 삶의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고 그에 맞는 계획을 수립한 후 그 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곧 성공하는 인생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이 책의 목표와 계획 챕터의 내용이 마음에 많이 와 닿았다


이전부터 좋은 습관 형성이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해왔다. 이 책 부자들의 성공심리학을 통해 다시 한번 좋은 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고, 독서의 중요성 또한 되새기게 되었다. 좋은 습관 형성은 어렵다. 그러나 한번 형성된 좋은 습관은 내 삶의 일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꾸준히 그 중요성을 되새기면서 노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부자들의 성공 심리학이다. 이 책은 초기에 계획한 부분들이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 분들이나, 어떤게 좋은 습관인지 알고 싶은 분들, 그리고 인생의 성공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은 분들은 꼭 읽어보면 좋은 영감을 얻을 수 있게 도와줄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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