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아파트 뚝딱! 뚝딱! 페이퍼 토이 : 신비와 금비
두드림M&B 편집부 지음 / 두드림M&B / 2021년 7월
평점 :
품절







7살 아이와 함께 만드는

신비아파트 페이퍼토이 장난감!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캐릭터들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으니까,

긴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정말 즐거워하더라고요.

가위나 풀 같은 다른 도구 필요없이

책 한 권만 준비하면 되니까 편하기도 했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신비, 금비와 함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6개의 예언」에 나오는

구묘귀, 악창귀, 백의제붑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신비아파트 뚝딱!뚝딱! 페이퍼토이>.











구성이 정말 심플해요.

앞쪽에는 조립하는 방법이 나와 있고,

뒷쪽에는 도안지 12장만 있거든요.

그냥 원하는 캐릭터를 골라서 만들면 되는거예요ㅋ

저희 아이는 신비부터 만들어 보겠다고 하더라고요.










도안지마다 절취선이 있으니까

7살 아이 혼자서도 쉽게 떼어낼 수 있지만,

찢어지지 않게 조심시키긴 해야 해요~

잘못 하다가는 안에 있는 도안까지 찢어버리게 되거든요.










페이퍼 토이 만들기 첫 단계,

종이 도안 떼어 내기!

톡톡-











종이 도안을 다 떼어냈다면,

이제 조립하기만 하면 되는데요.

먼저, 조립 방법에 나온대로 둥근 펜으로

캐릭터 얼굴 곡면을 둥글게 말아줍니다.









그런다음 종이를 접고

번호에 맞게 여기저기 끼우다보면

어느새 신비 얼굴이 완성돼요.











엄마 도움 없이도 할 수 있다며

혼자서 몸통과 팔다리를 열심히 만드는 중.

두 손의 모든 손가락을 움직여가며

집중해서 만드는 모습이

제 눈엔 너무 귀여워 보이더라고요ㅎㅎ











그렇게 혼자서 뚝딱뚝딱 만들더니,

어느새 귀여운 신비랑 금비가 눈앞에 짜-잔!

제가 잘 만들었다고 칭찬해주니까

자기도 뿌듯했던 모양인지 더하겠다고ㅋ

이어서 일명 분노의 발톱이라는 구묘귀와

검은 물 속의 포획자, 악창귀.

그리고 백의귀+바알제붑이 합체한 백의제붑까지

귀신들 전부 만들어봤어요.











평소에 아이가 로봇 조립하는 거,

레고 조립하는 거 좋아해서 그런지

페이퍼토이 만들면서 정말 재밌어 했고요.

덕분에 오랜만에 아이랑 역할극하고 놀아줬네요ㅋ


만들기나 조립하는 거 좋아하는 아이들한테

좋은 집콕 놀잇감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신비아파트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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