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의 고려침략 당시의 역사적 인물들이 나와서 친숙하게 느껴지는 시기가 왔네요. 역피셜을 아는만큼 이부분은 편하게 볼수가 있어 걱정은 안됩니다. 다만 주인공인 파티마가 바다 한가운데의 조각배 같이 위태로워 파티마가 원하는 길을 걸어갈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