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열공 스톱워치 I-erum 스터디 메이트 I-880 - 핑크
SJ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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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 품목. 알람 소리-너무 작아서 소용없음. 자석-몇일후 떨어져서 사용불가.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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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10-09-17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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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송으로 배우는 프랑스어
정일영 지음 / 신아사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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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구절이 어떻게 우리말로 번역되는지, 왜 그렇게 번역되는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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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송으로 배우는 프랑스어
정일영 지음 / 신아사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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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에서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너무 반가웠다. 급한 마음에 그냥 구입하려고 했으나, 조금 내용을 살펴보기로 했다. 책장을 넘기다 보니, 너무 황당했다. 이 책은 샹송으로 배우는 프랑스 어가 아니라, 샹송에 나와 있는 동사들의 동사 변화 테이블일 뿐이다. 예를 들어, 어느 노래에, "Je sui ..." 가 나오면, etre 동사의 테이블이 나와있다. 단지 이러한 동사들의 변형 테이블 과 다른 간략한 문법 변화 (명사들의 성) 만 나열 되어 있을 뿐이다. 도대체, 그 노래의 번역이 없다. 어느 구절이 어떻게 우리말로 번역되는지, 왜 그렇게 번역되는지가 없다. 단지 처음에 노래 가사가 프랑스어로 나오고, 그 다음 페이지에 간략한 문법 테이블들의 나열이 나올 뿐이다. 아무리 각 단어들의 뜻을 모두 다 안다고 하여도, 노래나 시에 나온 글들은 제대로 번역되기 힘들고, 참 뜻을 알기 힘든 경우가 많다. 사실 내가 프랑스 동사 변형과 기초 문법 책만 있으면, 이런 책은 나도 쓸 수 있다. 나 뿐 아니라, 여러분도 쓸 수 있다. 가사 중에서 동사나 몇몇 명사들 골라서, 문법 책 보고 변형 테이블만 나열하면 된다. 그 것이 어떻게 번역되고, 왜 그렇게 번역되는지 설명 할 필요도 없다. 이러한 가장 중요한 골자를 빼먹은 것은 아마 저자 자신도 번역을 못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떳떳하게 자신이 번역할 수 있고 왜 그렇게 번역되는지 확실히 안다면, 빼 놓을리가 없다. 또하나의 단점은, 노래 CD 가 없다. 각 노래들이 있는 web 주소를 주었을 뿐이고, YouTube 에서 검색해서 들으라고한다. 이 책은 별 하나 주기도 너무한 그런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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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XE로 홈페이지 & 쇼핑몰 만들기 - 제로보드 XE + 나모 웹에디터 + 카페24 쇼핑몰
전진수 지음 / 가메출판사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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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옛버전을 사용하하고 있어서, 현재 배포되고 있는 제로보드와는 전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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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 오리지널 시나리오
김영현 지음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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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드라마를 보면서 항상 느끼던 것은, 배우들도 배우들이지만, 누가 각본을 썼는 지 정말 잘 썼다는 것이였다. 복잡한 스토리 라인을 재미있게 엮어가는 재치, 역사적인 details, 음식 과 의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 무엇보다도 그 수많은, 우리들을 울게 만든, 감동어린 명대사 명장면들... 지금까지 어느 책을 읽어봤어도 이러한 경험을 느낄 수 없었다. 물론 대장금 시나리오는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읽을 수 있다. 하지만, 난 거금을 들여 이 책을 사기로 했다. 이 책을 커퓨터 앞이 아닌, 소파나, 침대에서 편안히 읽고 싶어서이다. 그런데 정말 잘 샀다는 생각을 했다. 우선 김영현씨의 머릿말, 의도를 읽을 수 있었고, 맨 뒤에는 각종 용어 설명이 있다. 대장금을 보면서, 다 저 옛날 말들이 뭔지, 별슬자리, 약, ... 등등 그게 뭔지 했었는데, 거기에 다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았다. 여기저기 간혹 드라마와 다른 곳이 있었지만, 거의 같았다. 나는 연기자들이 어떤 제스쳐를 한다거나, 어색한 시늉을 한다거나, 놀라운 표정을 짓는다거나 하는 것이 모두 연기자들의 창의력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보니, 시나리오에 다 그렇게 하라고 나와있다. 테렐비젼을 통해 드라마를 보기 전에 이 시나리오 부터 보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다시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작가 김영현씨는 정말 천재작가 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그렇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갖고, 옛날 역사, 음식, 의학등 자세하고 고리타분한 소재를 이렇게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들 수 있는지... 나는 김영현씨가 세익스피어 보다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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