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과 사회적기업에 대한 수업을 구상 중인 교사입니다. 어제 마침 아름다운 가게에 들러 물건도 사왔습니다. 거창하지 않은, ˝지금 이곳˝에서의 나눔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듣고싶어요. 그 다음 강의도 몽땅 듣게 해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