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 모두 나에게 들려줘. 내가 들어 줄께"어떤 말이든 할 수 있는 친구가 있나요?이 글귀를 보는 순간 나의 조카에게 나의 아이에게그런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며책 내용이 너무 궁금해졌어요~^^파스텔톤의 따뜻한 느낌의 그림그러나 반전의 이야기 시작...엄마는 아프다. 아빠는 바쁘다.쓸쓸해보이는 소녀의 모습부모가 있어도쓸쓸한 아이들이 많은 요즘누군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위로해준다면 그래도 아이들은 행복해지지 않을까?두리같은 친구가 곁에 있다면?아이들과 읽고 이야기 꼭 나눠보세요.저도 조카랑 읽고 너무 나누고 싶은 책이에요.